이직일 상실일 차이가 대체 뭐야? 퇴사시 실업급여 퇴직금을 위해 알아두세요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자의든 타의든 회사를 떠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오늘은 퇴사할 경우 접하는 단어는 이직일, 상실일, 퇴직일의 차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퇴근할 건데?알아두면 좋은 이직일/상실일/퇴직일

우선 이직일과 상실일은 단 하루 차이입니다.앞서가는 건 이직일인데요.이직일이란 근로자가 근무하는 마지막 날을 의미합니다.또 여기서 이직은 이직이 아니라 직장을 그만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이어서 그 다음 날인 상실일은 출근하지 않게 된 첫날을 말합니다.4대 보험 상실 신고의 기준이 되는 날이기 때문에 상실일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이어서 퇴직일이라는 표현은 사실 법령상 사용되는 용어가 아닙니다.4대보험공단에서는 이직일을 퇴직일로 보는 반면 고용노동부에서는 상실일을 퇴직일로 보고 있습니다. 이직일/상실일이 퇴직금과 실업급여를 결정하고

퇴사하는 입장에서 이직일과 상실일을 왜 따져야 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일단 정리해고, 권고사직 등으로 비자발적 퇴사를 하는 경우에는 실업급여 수급을 위해 이직일이 언제인지 자세히 봐야 합니다.실업급여 수급 조건을 보면 ‘실직일 이전 18개월 동안 고용보험 가입 기간이 180일 이상일 것’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이직일까지 계산했을 때 근로일수가 180일 이상일 경우 실업급여를 수급할 수 있기 때문에 이직일이 언제인지 확인해봐야겠죠?

퇴직금은 어떨까요?퇴직금은 근로자가 1년 이상 근무처에서 근무를 하고 퇴직할 때 지급되는 내용입니다.이때 만 365일에서 하루라도 부족하면 퇴직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고용노동부는 퇴직일을 상실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상실일을 포함해 만 365일을 채우면 퇴직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연차수당은 어떤 기준으로 지급되는가?

연차수당은 근로자가 유급휴가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 지급되는 보상입니다.이것에 대해서는 1년이라는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년 미만 근무 후 퇴직 시1년 미만 재직 근로자의 경우 1개월 만근에 1일씩 연차가 발생합니다.1년 미만 재직자가 퇴사할 때는 사측에서 연차사용을 적법하게 촉진한 경우 연차를 모두 사용하지 않았거나 남아 있어도 이에 대해 청구할 수 없습니다.다만 회사가 근로자에게 제대로 연차촉진을 하지 않았다면 미사용 연차휴가에 대해 수당청구권이 인정되고 있습니다. 1년 만근 후 퇴직 시근로자가 1년간 80% 이상 근무한 경우 입사 366일째(전년도 1년 근로를 마친 다음 날)에 15일의 유급휴가가 새로 발생합니다.이를 사용하지 않고 퇴직할 경우 이에 대한 연차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다만 상실일 기준으로 회사와 근로관계가 아닌 경우에는 15일의 유급휴가에 대한 연차수당이 발생하지 않습니다.1년을 만근한 후 퇴직하는 경우 상실일 기준 근로관계가 해제된 상황에는 1년간 부여된 연차에 대해서만 수당 청구가 가능하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오늘은 퇴직할 때 접하는 이직일, 상실일, 퇴직일에 대해 공부했습니다.회사를 떠나서도 우리 앞에는 새로운 시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앞으로도 계속될 여러분의 삶을 응원할게요 :)오늘은 퇴직할 때 접하는 이직일, 상실일, 퇴직일에 대해 공부했습니다.회사를 떠나서도 우리 앞에는 새로운 시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앞으로도 계속될 여러분의 삶을 응원할게요 :)60세도 안 되는데 나가세요의 평균 퇴직연령 50.5세, 재취업 현실은 어떨까?[BY 유안타증권] 여러분은 몇 살까지 직장생활을 할 것 같아요? 20~40대 직장인 평균 post.naver.com60세도 안 되는데 나가세요의 평균 퇴직연령 50.5세, 재취업 현실은 어떨까?[BY 유안타증권] 여러분은 몇 살까지 직장생활을 할 것 같아요? 20~40대 직장인 평균 post.naver.com60세도 안 되는데 나가세요의 평균 퇴직연령 50.5세, 재취업 현실은 어떨까?[BY 유안타증권] 여러분은 몇 살까지 직장생활을 할 것 같아요? 20~40대 직장인 평균 post.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