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베이킹] 하다앳홈님 호두파이 만들기파이지를 만들 때는 푸푸를 이용해도 되지만, 양이 적기 때문에 손으로 해 본다.박력분을 체로 치다. 박력분이 없을 때는 중력분과 강력분을 4:1 비율로 섞어 써도 된다.차가운 버터, 설탕, 소금을 넣고 스콘을 만들 때처럼 스크레이퍼로 나눈다. 버터가 쌀알 크기가 될 때까지!3. 노른자 투하4. 치실 반죽을 덩어리로 만든 후 냉장고에 넣어 화장지 (최소 30분) 충전재 만들기 계란 2개, 흑당 60g, 풋쌀 사탕 50g, 녹인 버터 20g, 계피 가루 2g옷감을 휴지하는 동안 충전재를 준비한다.재료를 한 곳에 넣고 섞는다. (중탕해서 설탕을 녹이면 좋다) 레시피상으로는, 황설탕이나 황설탕을 다 쓴 관계로 흑설탕을 넣었다.2. 체에 한번 치다.흰살의 몸을 제거하여 더욱 부드러운 식감을 완성~성형하는물 없이 노른자만 써서 만든 반죽이라 정말 샛노랗다. 화장지를 30분만 했는데 내가 가지고 있던 박력분이 냉장고에 오래 방치해 둔 탓인지 성형할 때 자꾸 반죽이 찢어져 고생했다.대걸레로 쭉쭉 뻗다.오늘 사용할 틀은 2호 틀틀에 맞게 밀어 펴고 밀대로 가장자리 부분은 정리한다.피케질~전처리해둔 호두를 넣고~호두는 전처리해 두었다가 냉동실에서 보관하여 사용하면 편리하다.충전재를 채워 주다.우녹스 기준으로 170도 38분간 구워줬다. 가장자리가 노랗게 될 때까지 구워야 한다. 색이 짙어질 때까지 굽는 게 좋아. 자칫하면 속이 덜 익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짜잔~ 완성! 틀을 따서 완전히 식히고 포장하면 끝 모양이 깨끗해지지 않기 때문에 주말에 다시 만들어 볼 생각이야. 2월에는 또 어떤 타르트를 만들어 볼까